지하철 역사 내 빈 상가를 개인 창고로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.
서울교통공사는 지하철역사 내 유휴공간을 빌려주는 `또타스토리지`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.
서울시는 답십리역·이수역·가락시장역에서 먼저 서비스를 개시합니다.
캐비넷형 창고는 우체국 5호 박스 10개 , 룸형은 같은 크기의 박스 35∼45개 분량의 짐을 보관할 수 있고, 월 사용료는 각각 7만 9천원,
13만 천원입니다.
서울지하철 물품보관함 전용 애플리케이션인 `T-locker 또타라커`를 이용해 접수·결제·출입을 비대면으로 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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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vember 23, 2020 at 07:44A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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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하철역 빈상가를 개인 창고로…`또타스토리지` 시작 - tbs뉴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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